“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충격… 이런 말 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”

혼자서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마지막에 고민이 돼서 A냐 B냐를 물어봤는데…
충격이었어요. 그 집들보다 더 좋은 곳을 추천해주셔서 이유도 잘 알려주시고, 결국 다른 집 잘 계약했습니다. 상담 안받았으면 땅을 치고 후회할 뻔 했어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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